교직생활을 통틀어 가장 찬란했던 순간 중 하나로 기억하고 있습니다. 어느덧 대학생이 된 제자들과 이 때의 기록을 보며 대화를 꽃피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.
OPP 제작 및 관리: 우다현
영상 편집 및 제작: 김윤빈